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청년들 잘지내니’ 사업 일환… 1대1 안부·맞춤 돌봄 추진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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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선 지역 청년들의 첫걸음을 돕기 위해 지역 여성계가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정심)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인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15명에게 초기 생활 안정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회원과 청년을 1대1로 연결, 정기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지원 체계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 “홀로 생활을 시작하며 막막했는데,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는 이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유미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민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정심)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인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15명에게 초기 생활 안정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회원과 청년을 1대1로 연결, 정기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지원 체계다.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 “홀로 생활을 시작하며 막막했는데,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는 이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유미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민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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