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6 동천야광축제’ 성황리 개막
개막식 1만 2,000여 명 운집… 15일까지 다채로운 주말·상설 프로그램 펼쳐져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8.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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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도심을 흐르는 동천 일원에서 야간 미식·문화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일 동천 풍덕교 인근 주무대에서 열린 ‘동천야광축제’ 개막식에 관람객 1만 2,000여 명이 운집하며 성황리에 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는 LED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인기 아티스트 비오(BE'O)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동천 일대에서 주중 상설 프로그램과 주말 특별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특히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2주 차 주말에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프로야구를 응원하는 ‘물 만난 야광응원전’을 비롯해 인기 가수 기리보이가 출연하는 ‘EDM 워터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폭염 속에서도 많은 인태가 모여 도심 야간 관광 활성화에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순천시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및 무더위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차질 없이 제공해 도심형 휴식 축제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막식에 많은 분이 찾아 주셨다”며 “15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방문객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일 동천 풍덕교 인근 주무대에서 열린 ‘동천야광축제’ 개막식에 관람객 1만 2,000여 명이 운집하며 성황리에 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는 LED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인기 아티스트 비오(BE'O)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동천 일대에서 주중 상설 프로그램과 주말 특별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특히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2주 차 주말에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프로야구를 응원하는 ‘물 만난 야광응원전’을 비롯해 인기 가수 기리보이가 출연하는 ‘EDM 워터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폭염 속에서도 많은 인태가 모여 도심 야간 관광 활성화에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순천시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및 무더위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차질 없이 제공해 도심형 휴식 축제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막식에 많은 분이 찾아 주셨다”며 “15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방문객들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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