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업경영인 회장단, 최형식 전 담양군수 지지 선언
“농업·농촌 현실 아는 적임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추천”
김완영 기자 주요뉴스
2026.07.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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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남도 시·군연합회 회장단이 최형식 전 담양군수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힘을 실었다.
전남지역 농업경영인 회장단은 30일 영광군남중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농연·한여농 농업경영인대회’ 현장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최 전 군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 분야 부시장’ 적임자로 추천했다.
회장단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광주·전남 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일이 아니라 산업과 농업, 문화·관광·생태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역사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통합특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고, 산업 성장의 성과가 농업인과 소상공인, 청년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고르게 돌아가야 한다”며 “농업과 농촌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생명산업이자 지역경제와 환경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회장단은 산업·경제 분야 부시장이 갖춰야 할 자질로 농업·농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행정 경험, 지역 간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실행력을 꼽았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에는 청사와 공공기관 배치, 재정과 인력 배분, 군공항 이전, 산업시설 입지,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어 지역을 잘 알고 시민의 뜻을 경청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회장단은 최 전 군수가 전남도의원 3선과 담양군수 4선을 지내며 지방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는 점을 주요 지지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한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초대·제2대 회장을 맡아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농어촌 공동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활동해 왔다고 평가했다.
담양군수 재임 기간 추진한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 농촌 정주환경 개선 정책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농업을 가공·유통·관광·문화와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회장단의 평가다.
회장단은 최 전 군수가 공직사회와 시민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간 갈등을 대화와 협상으로 조정하면서 정책을 실제 성과로 완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형식 전 군수는 농업인의 삶과 농촌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과 정책으로 구현해 본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자기 정치를 앞세우기보다 시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책임은 부시장이 지되 공은 시장과 공직자에게 돌리겠다는 자세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최형식 전 군수가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실현하며 광주와 전남의 상생과 화합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 분야 부시장 후보로 적극 지지하고 강력히 추천한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농업경영인 회장단은 30일 영광군남중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농연·한여농 농업경영인대회’ 현장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최 전 군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 분야 부시장’ 적임자로 추천했다.
회장단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광주·전남 통합은 단순히 행정구역을 합치는 일이 아니라 산업과 농업, 문화·관광·생태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역사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통합특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고, 산업 성장의 성과가 농업인과 소상공인, 청년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고르게 돌아가야 한다”며 “농업과 농촌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생명산업이자 지역경제와 환경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회장단은 산업·경제 분야 부시장이 갖춰야 할 자질로 농업·농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행정 경험, 지역 간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는 실행력을 꼽았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에는 청사와 공공기관 배치, 재정과 인력 배분, 군공항 이전, 산업시설 입지,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어 지역을 잘 알고 시민의 뜻을 경청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회장단은 최 전 군수가 전남도의원 3선과 담양군수 4선을 지내며 지방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는 점을 주요 지지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한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초대·제2대 회장을 맡아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농어촌 공동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활동해 왔다고 평가했다.
담양군수 재임 기간 추진한 친환경농업 육성과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 농촌 정주환경 개선 정책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농업을 가공·유통·관광·문화와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회장단의 평가다.
회장단은 최 전 군수가 공직사회와 시민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간 갈등을 대화와 협상으로 조정하면서 정책을 실제 성과로 완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형식 전 군수는 농업인의 삶과 농촌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과 정책으로 구현해 본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자기 정치를 앞세우기보다 시장을 충실히 보좌하고 책임은 부시장이 지되 공은 시장과 공직자에게 돌리겠다는 자세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최형식 전 군수가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실현하며 광주와 전남의 상생과 화합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 분야 부시장 후보로 적극 지지하고 강력히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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