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세계김밥&소금 페스티벌 준비 본격
10월 9일 여수엑스포박람회장 개최… 미식·문화·체험 융합 축제 추진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3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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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의 청정 수산물과 독창적인 미식문화를 세계 무대에 알리기 위한 대표 축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31일 무안청사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행사 기본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자와 행사 대행 기관,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축제 공간 구성, 핵심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ALL RIGHT!’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는 김밥·소금 역사 전시를 비롯해 전남광주 특산물 김밥 시식, 세계 김밥 경연대회, 천일염 DIY 체험클래스, 역사 속 소금이야기 등 다채로운 미식·문화 체험이 펼쳐진다. 아울러 김밥존, 천일염존, 공연존, 마켓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을 구성해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역 특산품인 김밥과 천일염을 세계적인 K-푸드 미식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 유객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 국내외 홍보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대표 미식 축제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김밥과 소금은 전남광주의 청정 수산물과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릴 매력적인 콘텐츠”라며 “지역의 맛과 멋, 이야기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31일 무안청사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행사 기본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자와 행사 대행 기관,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축제 공간 구성, 핵심 프로그램, 홍보·마케팅,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ALL RIGHT!’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는 김밥·소금 역사 전시를 비롯해 전남광주 특산물 김밥 시식, 세계 김밥 경연대회, 천일염 DIY 체험클래스, 역사 속 소금이야기 등 다채로운 미식·문화 체험이 펼쳐진다. 아울러 김밥존, 천일염존, 공연존, 마켓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을 구성해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역 특산품인 김밥과 천일염을 세계적인 K-푸드 미식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 유객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 국내외 홍보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대표 미식 축제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김밥과 소금은 전남광주의 청정 수산물과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릴 매력적인 콘텐츠”라며 “지역의 맛과 멋, 이야기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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