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한 바다, 안전한 물놀이!” 진도군, 여름철 피서객 맞이 총력
해수욕장 4개소 전면 개장 및 ‘국민해양안전관 키즈풀’ 무료 운영… 안전 관리 강화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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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다도해의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진도군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주요 해수욕장과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일제히 개장하며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
진도군은 대표 피서지인 가계(고군면), 금갑(의신면), 신전(조도면), 관매도(조도면) 등 총 4개 해수욕장을 지난 16일 전면 개장해 오는 8월 17일까지 33일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진도군은 지난 18일 임회면 남동리에 위치한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야외물놀이장(키즈풀)도 개장해 오는 8월 16일까지 30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 물놀이장에는 유아용(수심 0.5m)과 아동용(수심 0.8m) 등 총 2개의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비치체어 등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진도군은 바다와 물놀이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종합 안전 대책과 위생 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가계해수욕장에는 지난해보다 수상 안전요원 1명을 추가 배치하고 해파리 차단 방지막을 설치해 쏘임 사고를 원천 차단했다. 키즈풀 시설 역시 안전요원 상시 배치, 안전 표지판 설치, 비상 연락 체계 구축은 물론 주기적인 욕수 교체와 탁도·염소 수치 관리를 통해 최적의 수질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진도군 해수욕장 관계자는 “안전요원을 증원하고 해파리 방지막을 설치하는 등 피서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장을 준비했다”라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진도 해수욕장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진도국민해양안전관 관계자는 “진도국민해양안전관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과 친해지며 안전 수칙을 배우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라며,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진도군은 대표 피서지인 가계(고군면), 금갑(의신면), 신전(조도면), 관매도(조도면) 등 총 4개 해수욕장을 지난 16일 전면 개장해 오는 8월 17일까지 33일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진도군은 지난 18일 임회면 남동리에 위치한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야외물놀이장(키즈풀)도 개장해 오는 8월 16일까지 30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 물놀이장에는 유아용(수심 0.5m)과 아동용(수심 0.8m) 등 총 2개의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비치체어 등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진도군은 바다와 물놀이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종합 안전 대책과 위생 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가계해수욕장에는 지난해보다 수상 안전요원 1명을 추가 배치하고 해파리 차단 방지막을 설치해 쏘임 사고를 원천 차단했다. 키즈풀 시설 역시 안전요원 상시 배치, 안전 표지판 설치, 비상 연락 체계 구축은 물론 주기적인 욕수 교체와 탁도·염소 수치 관리를 통해 최적의 수질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진도군 해수욕장 관계자는 “안전요원을 증원하고 해파리 방지막을 설치하는 등 피서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장을 준비했다”라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진도 해수욕장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진도국민해양안전관 관계자는 “진도국민해양안전관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과 친해지며 안전 수칙을 배우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라며,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7.21 1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