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명품 복숭아 맛보러 오세요”… 제16회 화순 명품 복숭아 축제 개최
7월 25~26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서 열려… 경매·가요제·품평회 등 풍성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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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의 대표 농특산물인 명품 복숭아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가 열린다.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제16회 화순 명품 복숭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순복숭아연합회 영농조합법인(대표 이교육)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부터 능주복숭아연합회도 힘을 보태 한층 더 풍성하게 치러진다. 양 연합회는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오는 2027년부터 축제를 격년제로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25일에는 관광객 놀이마당을 시작으로 흥겨운 복숭아 경매와 복숭아 가요제가 이어진다. 개회식에서는 연합회 소속 13개 작목반이 정성껏 출품한 복숭아를 당도와 크기 등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해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3명을 시상한다.
이외에도 축제를 기념하는 대형 복숭아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행사장 내 복숭아 품평회장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출품작 전시와 함께 신선하고 맛 좋은 화순 복숭아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된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만들어 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과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제16회 화순 명품 복숭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순복숭아연합회 영농조합법인(대표 이교육)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부터 능주복숭아연합회도 힘을 보태 한층 더 풍성하게 치러진다. 양 연합회는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오는 2027년부터 축제를 격년제로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25일에는 관광객 놀이마당을 시작으로 흥겨운 복숭아 경매와 복숭아 가요제가 이어진다. 개회식에서는 연합회 소속 13개 작목반이 정성껏 출품한 복숭아를 당도와 크기 등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해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3명을 시상한다.
이외에도 축제를 기념하는 대형 복숭아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행사장 내 복숭아 품평회장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출품작 전시와 함께 신선하고 맛 좋은 화순 복숭아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된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만들어 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과 소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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