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가족재단, ‘일상 속 성평등 숏폼 공모전’ 개최
7월 27일부터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대학생 대상, 총상금 300만 원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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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가 일상 속 성평등과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상 속 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사와 돌봄 분담, 학교나 직장 내 성별 고정관념 극복,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성평등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려한 촬영 기술보다는 일상 속 진솔한 경험과 의미를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다.
참가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 또는 지역 소재 대학생으로, 개인이나 4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스마트폰 시청에 적합한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9:16 비율)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남여성가족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은 300만 원 규모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50만 원), 최우수상 3편(각 30만 원), 우수상 6편(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참여 독려를 위해 추첨을 통해 참가상 20편(각 5만 원)도 지급한다. 수상작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 발표되며, 향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성평등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이 공유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가사와 돌봄 분담, 학교나 직장 내 성별 고정관념 극복,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성평등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려한 촬영 기술보다는 일상 속 진솔한 경험과 의미를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다.
참가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 또는 지역 소재 대학생으로, 개인이나 4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스마트폰 시청에 적합한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9:16 비율)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남여성가족재단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은 300만 원 규모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50만 원), 최우수상 3편(각 30만 원), 우수상 6편(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참여 독려를 위해 추첨을 통해 참가상 20편(각 5만 원)도 지급한다. 수상작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에 발표되며, 향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혜란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성평등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경험이 공유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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