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곤 의장, “여성의 일할 권리 존중받는 사회 함께 만들어야”
‘2026 광주여성 잡 페스타’ 참석… 경력단절 여성 재도약 지원 약속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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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지난 10일 광주청사 시민홀에서 열린 ‘2026 광주여성 잡(JOB) 페스타’에 참석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비롯해 구인·구직자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경력단절 예방 퍼포먼스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의 일자리는 개인의 자립을 돕고 가정의 안정을 지키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행사가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여성의 일할 권리가 존중받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페스타에는 총 40개 기업이 참여해 구인·구직 상담과 현장 채용 면접을 진행했으며, 면접 컨설팅 등 71개의 행사관이 운영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의 일자리는 개인의 자립을 돕고 가정의 안정을 지키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행사가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여성의 일할 권리가 존중받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페스타에는 총 40개 기업이 참여해 구인·구직 상담과 현장 채용 면접을 진행했으며, 면접 컨설팅 등 71개의 행사관이 운영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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