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 출범 후 첫 교육현장 점검 나섰다
오룡중·무학초·광주일고 방문… 지역 맞춤형 통합 교육 구축 시동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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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교육 분야의 현안을 점검하고, 생생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지 의정활동에 나섰다.
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지난 14일, 통합 교육행정 체계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관내 일선 학교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남의 대표적인 과밀학교인 오룡중학교를 찾아 학생 수 급증에 따른 학습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광주 농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인 무학초등학교에서는 작지만 강한 학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책을 모색했다.
또한 최근 전국고교야구대회 응원 과정에서 논란이 일었던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민주적 시민의식 함양의 중요성을 짚으며, 다양성과 공동체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에 합의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통합특별시 교육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서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현안과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전남과 광주가 함께 발전하는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지난 14일, 통합 교육행정 체계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관내 일선 학교들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남의 대표적인 과밀학교인 오룡중학교를 찾아 학생 수 급증에 따른 학습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광주 농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인 무학초등학교에서는 작지만 강한 학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원책을 모색했다.
또한 최근 전국고교야구대회 응원 과정에서 논란이 일었던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민주적 시민의식 함양의 중요성을 짚으며, 다양성과 공동체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에 합의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통합특별시 교육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서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현안과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전남과 광주가 함께 발전하는 통합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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