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대한민국 인재상’ 청년 후보자 모집
8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지역 심사 거쳐 10명 추천
김완영 기자 전남ㆍ광주통합
2026.07.2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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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19일까지 ‘대한민국 인재상’ 지역 후보자를 모집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시상 제도다. 올해 전국 선발 인원은 총 100명(고등학생 40명, 대학생·청년 일반 60명)으로, 최종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1명) 및 교육부 장관상(99명)과 상금이 수여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학생 및 청년 일반인 부문 후보자를 접수한 뒤, 지역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0명(광주 6명, 전남 4명)을 교육부에 최종 추천할 계획이다. 주요 심사 영역은 탁월한 성취, 창의적 사고, 배려와 사회 발전 기여 등이다. 추천된 후보자들은 중앙심사위원회의 심층 검증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선발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대한민국인재상 접수 누리집(https://kosaf.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추천서의 경우 광주지역 지원자는 서구 내방로 대학인재정책과로, 전남지역 지원자는 무안군 삼향읍 희망인재육성과로 각각 우편 접수해야 한다.
임대진 대학인재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들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많은 지역 청년들이 대한민국 인재상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청년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시상 제도다. 올해 전국 선발 인원은 총 100명(고등학생 40명, 대학생·청년 일반 60명)으로, 최종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1명) 및 교육부 장관상(99명)과 상금이 수여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학생 및 청년 일반인 부문 후보자를 접수한 뒤, 지역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0명(광주 6명, 전남 4명)을 교육부에 최종 추천할 계획이다. 주요 심사 영역은 탁월한 성취, 창의적 사고, 배려와 사회 발전 기여 등이다. 추천된 후보자들은 중앙심사위원회의 심층 검증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선발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대한민국인재상 접수 누리집(https://kosaf.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추천서의 경우 광주지역 지원자는 서구 내방로 대학인재정책과로, 전남지역 지원자는 무안군 삼향읍 희망인재육성과로 각각 우편 접수해야 한다.
임대진 대학인재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들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라며 “많은 지역 청년들이 대한민국 인재상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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