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목원, 자생식물 표본 전시회 ‘우리지역 풀꽃일기’ 개최
산림연구원 협업… 희귀·특산식물 등 표본 60점 무료 공개
전남ㆍ광주통합
2026.09.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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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목원이 산림연구원과 손을 잡고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식물표본 전시회 ‘우리지역 풀꽃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지역에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자원의 생태적 중요성과 보전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수목원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산림연구원이 직접 채집하고 제작한 희귀식물 20점, 특산식물 20점, 일반식물 20점 등 총 60점의 식물표본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정교하게 기록한 표본을 통해 남도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고유한 매력을 상세히 살필 수 있다.
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번 전시가 우리 지역에 자생하는 희귀하고 특색 있는 식물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의 식물자원을 보전하고 방문객들이 식물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지역에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자원의 생태적 중요성과 보전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수목원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산림연구원이 직접 채집하고 제작한 희귀식물 20점, 특산식물 20점, 일반식물 20점 등 총 60점의 식물표본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정교하게 기록한 표본을 통해 남도 땅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고유한 매력을 상세히 살필 수 있다.
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번 전시가 우리 지역에 자생하는 희귀하고 특색 있는 식물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의 식물자원을 보전하고 방문객들이 식물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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