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달빛무월마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 체험·숙박·음식 전 분야 1등급 ‘으뜸촌’ 5회 선정
- 한옥 숙박과 대통밥·공예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제공
전남ㆍ광주통합
2026.09.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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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통 한옥 숙박과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담양 달빛무월마을’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전통 한옥과 돌담길, 수려한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제도에서 체험·숙박·음식 전 분야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으뜸촌’에 5회째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마을에는 대나무숲과 달맞이 산책길 등 자연 친화적 산책로가 조성돼 있으며, 계절별 농산물 수확 체험을 비롯해 대통밥 만들기, 전통장 만들기, 풀잎염색 에코백 만들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단체용 한옥체험관과 가족 단위 한옥 민박 9개소를 갖추고 있어 정겨운 한옥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관방제림, 소쇄원 등 담양 주요 관광지가 위치해 1박 2일 여행 코스로도 제격이다.
김현미 농업정책과장은 “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옛 농촌마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도시민의 관광 수요를 농촌으로 연결하고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숙박 이용 및 체험 프로그램 예약은 달빛무월마을 공식 누리집(www.moowol.kr)에서 가능하다.
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전통 한옥과 돌담길, 수려한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제도에서 체험·숙박·음식 전 분야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으뜸촌’에 5회째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마을에는 대나무숲과 달맞이 산책길 등 자연 친화적 산책로가 조성돼 있으며, 계절별 농산물 수확 체험을 비롯해 대통밥 만들기, 전통장 만들기, 풀잎염색 에코백 만들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단체용 한옥체험관과 가족 단위 한옥 민박 9개소를 갖추고 있어 정겨운 한옥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관방제림, 소쇄원 등 담양 주요 관광지가 위치해 1박 2일 여행 코스로도 제격이다.
김현미 농업정책과장은 “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옛 농촌마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도시민의 관광 수요를 농촌으로 연결하고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숙박 이용 및 체험 프로그램 예약은 달빛무월마을 공식 누리집(www.moowol.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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