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에코하이테크농공단지 화재 예방 총력
농공단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자율안전관리 및 초기 대응 강조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20 09:34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소방서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공장 화재를 예방하고 산업단지 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18일 에코하이테크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농공단지 관계자들과 화재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장 화재 발생 사례와 주요 원인을 공유하고, 농공단지 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담양소방서와 농공단지협의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장 내 소방안전관리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화기 취급 및 위험물 안전관리 철저, 소방시설 상시 유지·관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공장 화재는 가연성 물질과 각종 설비로 인해 불길이 급격히 확산해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관계자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와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시됐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공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18일 에코하이테크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농공단지 관계자들과 화재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공장 화재 발생 사례와 주요 원인을 공유하고, 농공단지 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담양소방서와 농공단지협의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장 내 소방안전관리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화기 취급 및 위험물 안전관리 철저, 소방시설 상시 유지·관리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공장 화재는 가연성 물질과 각종 설비로 인해 불길이 급격히 확산해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관계자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와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시됐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공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20 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