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조기 참여 독려
9월 30일까지 집중 기간 운영… 선착순 120명 사은품 증정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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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조기 검진 독려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집중 기간’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건강 올리고(Go), 선물 받고(Go)!’를 표어로 내걸고 연말에 한꺼번에 검진이 집중되면서 발생하는 예약 대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과 주요 건강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치료받도록 지원하는 국가건강검진사업으로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 올해 대상은 담양군에 거주하는 20세부터 64세까지의 짝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다.
관내 검진 기관인 담양사랑병원과 나눔내과의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거나 전국 지정 검진 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또한 군은 집중 기간 내 검진을 마친 선착순 120명에게 보온·보냉 가방을 증정한다. 검진 후 신분증과 검진 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방문보건팀이나 사전 신청을 통해 가까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여유가 있는 시기에 검진받길 당부드린다”라며 “이번 집중 기간을 활용해 건강도 챙기고 준비한 혜택도 함께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집중 기간’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건강 올리고(Go), 선물 받고(Go)!’를 표어로 내걸고 연말에 한꺼번에 검진이 집중되면서 발생하는 예약 대기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과 주요 건강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치료받도록 지원하는 국가건강검진사업으로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 올해 대상은 담양군에 거주하는 20세부터 64세까지의 짝수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다.
관내 검진 기관인 담양사랑병원과 나눔내과의원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거나 전국 지정 검진 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또한 군은 집중 기간 내 검진을 마친 선착순 120명에게 보온·보냉 가방을 증정한다. 검진 후 신분증과 검진 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방문보건팀이나 사전 신청을 통해 가까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여유가 있는 시기에 검진받길 당부드린다”라며 “이번 집중 기간을 활용해 건강도 챙기고 준비한 혜택도 함께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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