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의용소방대, 전통시장서 폭염 예방 캠페인
담양읍 천변로 일원서 생수 배부·행동요령 홍보… 취약지역 순찰 지속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13 16:15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소방서가 연일 기세를 부리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 예방과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민관 협력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했다.
담양소방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담양군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 주민 및 상인들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담양 5일장이 열리는 담양읍 천변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담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담양읍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총 47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날 대원들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전달하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고령층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 핵심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담양군 의용소방대는 지난 7월부터 8월 13일까지 마을회관과 시설하우스 농가 등을 직접 찾아 예방 순찰과 교육을 실시하는 등 총 78회에 걸쳐 연인원 197명이 폭염 대응에 솔선수범해 왔다.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현장 예방 활동은, 폭염 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담양소방서는 향후에도 의용소방대와 긴밀히 협력해 전통시장과 농촌 지역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지만 특히 어르신과 야외근로자에게는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양소방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담양군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 주민 및 상인들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담양 5일장이 열리는 담양읍 천변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담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담양읍 남·여 의용소방대원 등 총 47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날 대원들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전달하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고령층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 핵심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담양군 의용소방대는 지난 7월부터 8월 13일까지 마을회관과 시설하우스 농가 등을 직접 찾아 예방 순찰과 교육을 실시하는 등 총 78회에 걸쳐 연인원 197명이 폭염 대응에 솔선수범해 왔다.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현장 예방 활동은, 폭염 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담양소방서는 향후에도 의용소방대와 긴밀히 협력해 전통시장과 농촌 지역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지만 특히 어르신과 야외근로자에게는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13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