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광산구의회와 ‘통합특별시’ 상생 협력
의장단 간담회 개최… 의회 간 교류 확대 및 고향사랑 상호 기부 논의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8.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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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가 광주 광산구의회와 손을 잡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춘 지역 간 상생 발전 및 광역 의정 협력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담양군의회는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광산구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양 의회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과 부회장을 맡고 있는 광산구의회 의장이 직접 만난 자리로, 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과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전격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의회는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이 행정구역 통합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다각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양 의회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광역 지자체 통합이라는 거대한 행정 환경 변화 속에서 인접 기초의회가 선제적으로 연대 체계를 구축하는 시도는, 지역 간 갈등을 예방하고 공통의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모범적인 지방의정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담양군의회와 광산구의회는 향후 주요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정례적인 교류를 이어감으로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서 각 지역 의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통합특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의회는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광산구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양 의회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과 부회장을 맡고 있는 광산구의회 의장이 직접 만난 자리로, 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과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전격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의회는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이 행정구역 통합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다각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양 의회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광역 지자체 통합이라는 거대한 행정 환경 변화 속에서 인접 기초의회가 선제적으로 연대 체계를 구축하는 시도는, 지역 간 갈등을 예방하고 공통의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모범적인 지방의정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담양군의회와 광산구의회는 향후 주요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정례적인 교류를 이어감으로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서 각 지역 의회가 긴밀하게 소통하고, 통합특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12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