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목소리 정책으로”… 박종원 담양군수, 청년들과 소통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간담회… 일자리·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 논의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8.12 16:17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군이 지역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삶의 질을 높일 실질적인 청년정책 수립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11일 박종원 군수와 제4기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일자리와 주거, 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요와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편안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군청 회의실을 벗어나 외부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은 청년들의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비롯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솔직하게 전달했다. 이어 추진 중인 주요 청년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지자체장이 청년들과 정례적 소통 창구를 구축하고 정책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도는,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활력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은 청년정책협의체를 통한 소통을 정례화하고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종원 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들려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은 지난 11일 박종원 군수와 제4기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일자리와 주거, 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요와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편안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군청 회의실을 벗어나 외부 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은 청년들의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비롯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솔직하게 전달했다. 이어 추진 중인 주요 청년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지자체장이 청년들과 정례적 소통 창구를 구축하고 정책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도는, 청년 유출을 막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활력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은 청년정책협의체를 통한 소통을 정례화하고 청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종원 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들려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12 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