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발명교육센터, 여름방학 맞아 ‘창의융합 발명메이커 교실’ 펼쳐
초등 4~6학년 대상… AI 코딩·로봇 제작·지역 소재 메이킹 체험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교육 2026.08.1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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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한 지역 초등학생들이 디지털 첨단 기술과 메이커 활동을 접목해 미래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이 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발명교육센터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창의융합 발명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기술과 실습 중심의 메이커 교육을 결합해 청소년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피지컬 AI 햄스터봇 조작을 통해 기초 코딩과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익혔으며, 레고 스파이크 기반의 로봇 제작과 오토마타 만들기로 기계적 메커니즘을 직접 구현했다. 특히 담양의 특성을 반영한 ‘우리 고장 물건 만들기’ 및 ‘모듈상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완성해 내는 등 남다른 애향심과 협동심을 나타냈다.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메이커 기술을 결합한 실습형 프로그램이 작동할 때, 청소년들의 지역 애착도를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미래 기술 교육과 지역 탐구를 결합한 디지털·메이커 교육 기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홍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배우고 우리 고장 담양을 깊이 탐구하며 창의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홍) 발명교육센터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창의융합 발명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기술과 실습 중심의 메이커 교육을 결합해 청소년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피지컬 AI 햄스터봇 조작을 통해 기초 코딩과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익혔으며, 레고 스파이크 기반의 로봇 제작과 오토마타 만들기로 기계적 메커니즘을 직접 구현했다. 특히 담양의 특성을 반영한 ‘우리 고장 물건 만들기’ 및 ‘모듈상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완성해 내는 등 남다른 애향심과 협동심을 나타냈다.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메이커 기술을 결합한 실습형 프로그램이 작동할 때, 청소년들의 지역 애착도를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다.
담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미래 기술 교육과 지역 탐구를 결합한 디지털·메이커 교육 기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홍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배우고 우리 고장 담양을 깊이 탐구하며 창의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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