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메타길' 전국 Top 10 안착… 전남광주 대표 명소 1,032곳 선정
문체부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발표, 죽녹원 7위·메타세쿼이아길 9위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문화 2026.08.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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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명소 1,032곳이 최종 선정됐다. 전국 시·도 가운데 서울, 경북, 강원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규모로, 이번 조사는 국민 4만여 명이 참여해 총 153만 표를 행사한 결과를 반영했다.
특히 전체 주제 합산 득표 상위 10곳 가운데 담양 죽녹원(7위)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9위)을 비롯해 순천만 국가정원(6위), 순천만습지(8위) 등 지역 명소 4곳이 이름을 올려 독보적인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무등산국립공원, 보성 녹차밭, 신안 퍼플섬 등 생태·레저·미식 분야부터 광주 양림 근대역사문화마을 등 문화예술 명소까지 다채로운 관광 자원이 고르게 표를 얻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순위 기록을 넘어 담양의 대표 생태·휴양 자원이 전국적인 인지도와 높은 국민적 선호도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광주비엔날레 연계 관광이나 지역 방문객 유입이 활발한 시점에서 담양 관광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1,032개 대표 명소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여행상품을 발굴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의 전체 선정 결과는 공식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체 주제 합산 득표 상위 10곳 가운데 담양 죽녹원(7위)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9위)을 비롯해 순천만 국가정원(6위), 순천만습지(8위) 등 지역 명소 4곳이 이름을 올려 독보적인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무등산국립공원, 보성 녹차밭, 신안 퍼플섬 등 생태·레저·미식 분야부터 광주 양림 근대역사문화마을 등 문화예술 명소까지 다채로운 관광 자원이 고르게 표를 얻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순위 기록을 넘어 담양의 대표 생태·휴양 자원이 전국적인 인지도와 높은 국민적 선호도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광주비엔날레 연계 관광이나 지역 방문객 유입이 활발한 시점에서 담양 관광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1,032개 대표 명소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여행상품을 발굴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의 전체 선정 결과는 공식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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