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명가, 취약계층에 한우 사골육수 50인분 기탁
담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1인가구 50세대에 전달… 안부 확인 병행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25 14:48
페이지 정보
본문
담양읍 소재 한우명가(대표 김일곤)가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60만 원 상당의 한우 사골육수 50인분을 담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담양읍에서 추진 중인 복지 시책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담양읍은 매월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가구 안부살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후원받은 사골육수를 홀몸 어르신 등 5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최근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지역 내 사회적 고립 문제가 중요하게 대증하는 가운데, 이번 나눔은 민간 상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공 복지망을 보완한 민관 협력의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식사가 부실하기 쉬운 소외계층에게 영양 높은 먹거리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김일곤 한우명가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사골육수가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원 담양읍장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우명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담양읍은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담양읍에서 추진 중인 복지 시책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담양읍은 매월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가구 안부살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후원받은 사골육수를 홀몸 어르신 등 5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최근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지역 내 사회적 고립 문제가 중요하게 대증하는 가운데, 이번 나눔은 민간 상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공 복지망을 보완한 민관 협력의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식사가 부실하기 쉬운 소외계층에게 영양 높은 먹거리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김일곤 한우명가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사골육수가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나눔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원 담양읍장은 “지역의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우명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담양읍은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25 1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