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성공 개최 밑그림 완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본격적인 행사 준비 돌입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8.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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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추진 중인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19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정원문화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비엔날레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행사 이후의 사후 활용 대책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2027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 일원에서 ‘담양에서 한국정원의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군은 담양이 간직한 고유의 정원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정원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정원문화를 선보일 구상이다.
행사장 공간은 죽녹원을 거점으로 담양읍 시가지와 주요 전통원림, 주변 관광자원까지 다각도로 확장된다. 방문객들이 담양 전체에서 정원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연결하고, 국내외 초청작가 및 공모작가 정원, 기업·기관 참여 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와 정원·예술 접목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 상인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넓히고, 행사 후에도 조성된 정원 콘텐츠를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기본 방향과 공간, 전시, 프로그램의 큰 틀을 구체화했다”며 “담양이 가진 정원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이자 세계인이 찾는 정원문화·치유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19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 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정원문화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비엔날레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행사 이후의 사후 활용 대책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2027년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 일원에서 ‘담양에서 한국정원의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군은 담양이 간직한 고유의 정원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정원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정원문화를 선보일 구상이다.
행사장 공간은 죽녹원을 거점으로 담양읍 시가지와 주요 전통원림, 주변 관광자원까지 다각도로 확장된다. 방문객들이 담양 전체에서 정원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연결하고, 국내외 초청작가 및 공모작가 정원, 기업·기관 참여 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와 정원·예술 접목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 상인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넓히고, 행사 후에도 조성된 정원 콘텐츠를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기본 방향과 공간, 전시, 프로그램의 큰 틀을 구체화했다”며 “담양이 가진 정원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이자 세계인이 찾는 정원문화·치유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20 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