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 진행
3일간 농가 역량 강화… 제조 공정·상품화 기술 습득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8.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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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소규모 가공 농업인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에 나섰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공 기초 지식부터 실제 상품화 과정까지 직접 체험하는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목포과학대학교 김영모 교수의 전문 지도 아래 진행됐다. 참가 농업인들은 ▲베이비만주(베이킹 기초 및 피 반죽) ▲소금빵(발효빵 원리 및 성형) ▲고구마빵(성형 및 성상 유지) 등 가공 현장 적용도가 높은 주요 품목의 제조 기술을 습득했다. 특히 원재료 고유의 특성을 살린 공정 관리와 완성도를 높이는 노하우를 체득하며 실무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단순 1차 생산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으로 전환하는 기술 교육은, 농가 소득원을 다변화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실습 중심의 맞춤형 가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규모 가공 농업인들이 다양한 가공 기술을 익히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가공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 가공 베이커리 실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공 기초 지식부터 실제 상품화 과정까지 직접 체험하는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목포과학대학교 김영모 교수의 전문 지도 아래 진행됐다. 참가 농업인들은 ▲베이비만주(베이킹 기초 및 피 반죽) ▲소금빵(발효빵 원리 및 성형) ▲고구마빵(성형 및 성상 유지) 등 가공 현장 적용도가 높은 주요 품목의 제조 기술을 습득했다. 특히 원재료 고유의 특성을 살린 공정 관리와 완성도를 높이는 노하우를 체득하며 실무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단순 1차 생산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고부가가치 가공식품으로 전환하는 기술 교육은, 농가 소득원을 다변화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실습 중심의 맞춤형 가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규모 가공 농업인들이 다양한 가공 기술을 익히고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가공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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