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면,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긴급 점검
경로당 냉방기 점검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얼음물 지원도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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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서면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대응에 나섰다.
담양군 고서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의 운영 상태를 긴급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서면은 무더위쉼터 상시 개방 여부와 냉방기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고장 난 시설은 긴급 수리 및 신규 설치를 진행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취약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 등 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마을담당직원을 중심으로 고령자와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상시 안부 확인 체계를 가동하고 얼음물을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행정 기관이 발 빠르게 현장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밀착 대응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인명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고서면은 폭염 특보 해제 시까지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무더위쉼터 관리 상태를 점검해 면민 안전을 지켜갈 방침이다.
김은영 고서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고독사 위험자에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과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있다”며 “면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고서면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관내 무더위쉼터와 경로당의 운영 상태를 긴급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서면은 무더위쉼터 상시 개방 여부와 냉방기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고장 난 시설은 긴급 수리 및 신규 설치를 진행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폭염 취약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 등 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마을담당직원을 중심으로 고령자와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상시 안부 확인 체계를 가동하고 얼음물을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행정 기관이 발 빠르게 현장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밀착 대응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인명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고서면은 폭염 특보 해제 시까지 취약계층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무더위쉼터 관리 상태를 점검해 면민 안전을 지켜갈 방침이다.
김은영 고서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와 고독사 위험자에게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과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있다”며 “면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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