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당부
구명조끼 착용·음주 수영 금지 등 강조… 수난사고 예방 순찰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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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당국의 주의가 요구된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물놀이 사고는 수영 미숙, 음주 수영, 구명조끼 미착용, 위험구역 출입 등 기본 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특히 계곡과 하천은 수심이 불규칙하고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물살이 급격히 빨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핵심 안전수칙으로는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 ▲체형에 맞는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엄금 ▲어린이 보호자 시야 내 보호 ▲출입금지·위험구역 출입 자제 ▲사고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이 제시됐다. 아울러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경우 직접 수영해 들어가기보다는 구명환이나 긴 막대 등 주변 장비를 활용해 구조를 시도해야 동반 사고를 막을 수 있다.
피서지 현장의 밀착형 예방 순찰과 신속한 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비로소 시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피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담양소방서는 주요 수난사고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순찰과 홍보를 강화하고 신속한 출동태세를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물놀이 사고는 작은 부주의가 커다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족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수영 금지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물놀이 사고는 수영 미숙, 음주 수영, 구명조끼 미착용, 위험구역 출입 등 기본 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특히 계곡과 하천은 수심이 불규칙하고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물살이 급격히 빨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핵심 안전수칙으로는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 ▲체형에 맞는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엄금 ▲어린이 보호자 시야 내 보호 ▲출입금지·위험구역 출입 자제 ▲사고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이 제시됐다. 아울러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경우 직접 수영해 들어가기보다는 구명환이나 긴 막대 등 주변 장비를 활용해 구조를 시도해야 동반 사고를 막을 수 있다.
피서지 현장의 밀착형 예방 순찰과 신속한 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비로소 시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피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담양소방서는 주요 수난사고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순찰과 홍보를 강화하고 신속한 출동태세를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물놀이 사고는 작은 부주의가 커다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족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수영 금지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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