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지역사회서비스로 주민 복지 수요 채운다
노인·아동·장애인 분야 14개 프로그램 운영… 군민 1,100여 명 이용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등 큰 호응… 군 “세심한 복지 지원 이어갈 것”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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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하고 세분된 복지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과 주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대상자가 직접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원하는 민생 복지 사업이다.
현재 군은 12개 전문 제공기관과 협력해 ▲노인 분야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등 8개 ▲아동 분야 ‘남도소리 남도아이’ 등 4개 ▲장애인 분야 ‘재가장애인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등 2개로 총 1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1,100명의 군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각 읍·면 경로당으로 찾아가 진행되는 노인 분야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모여 건강 관리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일상에 활력이 생긴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과 주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대상자가 직접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원하는 민생 복지 사업이다.
현재 군은 12개 전문 제공기관과 협력해 ▲노인 분야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등 8개 ▲아동 분야 ‘남도소리 남도아이’ 등 4개 ▲장애인 분야 ‘재가장애인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등 2개로 총 1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1,100명의 군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각 읍·면 경로당으로 찾아가 진행되는 노인 분야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모여 건강 관리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일상에 활력이 생긴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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