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담양사랑상품권 17% 특별할인… “지역 경제 활력 기대”
9월 한 달간 충전 시 15% 선할인·2% 추가 환급…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8.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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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대적인 지역화폐 할인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카드형 담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5%포인트 전격 확대해 특별 할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할인은 충전 시 15%를 즉시 할인받는 선할인 방식에 더해, 결제 금액의 2%를 추가로 돌려주는(캐시백) 방식으로 운영된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활성화하여 지역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담양사랑상품권은 전용 앱(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카페 등 지정된 담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 이번 특별 할인은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됨에 따라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기존 일반 할인율인 12%로 자동 전환된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확대하는 담양사랑상품권 할인 혜택이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소비한 금액이 다시 지역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카드형 담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5%포인트 전격 확대해 특별 할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할인은 충전 시 15%를 즉시 할인받는 선할인 방식에 더해, 결제 금액의 2%를 추가로 돌려주는(캐시백) 방식으로 운영된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활성화하여 지역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담양사랑상품권은 전용 앱(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카페 등 지정된 담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 이번 특별 할인은 한정된 예산으로 진행됨에 따라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기존 일반 할인율인 12%로 자동 전환된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확대하는 담양사랑상품권 할인 혜택이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소비한 금액이 다시 지역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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