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목소리, 정책이 된다”… 담양군, 참여기구 간담회 열어
상반기 활동 성과 공유·자유토론… 시설 개선 및 지역 정책 아이디어 제시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8.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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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정당한 주체로서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고 의견을 내는 공론의 장이 마련됐다.
담양군은 지난 6일 담빛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과 군 관계자,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담양군 청소년참여기구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참여기구별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실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상반기 활동 결과 보고에 이어 주요 성과 발표, 청소년 제안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나선 청소년들은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이용 과정에서 느낀 실질적인 불편 사항은 물론,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본 지역사회 개선 과제들을 다각도로 제시했다. 군은 제출된 제안을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해 정책 반영 여부를 가늠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도출된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 현장에 반영되는 경험이 쌓일 때,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이 향상되고 지자체의 체감형 복지·청소년 정책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담양군은 청소년 권익 증진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정책 참여의 엄연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권익을 높이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소년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양군은 지난 6일 담빛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과 군 관계자,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담양군 청소년참여기구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참여기구별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실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상반기 활동 결과 보고에 이어 주요 성과 발표, 청소년 제안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나선 청소년들은 담빛청소년문화의집 이용 과정에서 느낀 실질적인 불편 사항은 물론,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본 지역사회 개선 과제들을 다각도로 제시했다. 군은 제출된 제안을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해 정책 반영 여부를 가늠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도출된 아이디어가 실제 행정 현장에 반영되는 경험이 쌓일 때,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이 향상되고 지자체의 체감형 복지·청소년 정책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담양군은 청소년 권익 증진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정책 참여의 엄연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권익을 높이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소년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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