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주거 환경 개선 온정
도담도담·이공이공·죽향사랑봉사단 합심… 도배·장판 교체 및 가구 후원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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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봉사단체들이 뜻을 모아 주거 환경이 취약한 위기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위원장 손순용)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손은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통해 노후한 주거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편을 겪던 대상을 발굴하면서 추진됐다.
봉사에는 도담도담봉사단, 이공이공봉사회, 죽향사랑봉사단이 함께 뜻을 모았다. 이공이공봉사회는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보수 봉사를 맡았으며, 도담도담봉사단과 죽향사랑봉사단은 침대, 책상, 의자, 이불 등 필수 가구와 침구류를 후원하며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민간 자원 연계를 조율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 관리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민간 봉사단체와 전문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삶의 변화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단발성 물품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안전망을 지속 확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후속 조치가 이어질 때 사업의 온기가 한층 오래 지속될 전망이다.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은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촘촘한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손순용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위기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위원장 손순용)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손은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통해 노후한 주거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편을 겪던 대상을 발굴하면서 추진됐다.
봉사에는 도담도담봉사단, 이공이공봉사회, 죽향사랑봉사단이 함께 뜻을 모았다. 이공이공봉사회는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보수 봉사를 맡았으며, 도담도담봉사단과 죽향사랑봉사단은 침대, 책상, 의자, 이불 등 필수 가구와 침구류를 후원하며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민간 자원 연계를 조율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 관리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민간 봉사단체와 전문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삶의 변화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단발성 물품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의 안전망을 지속 확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후속 조치가 이어질 때 사업의 온기가 한층 오래 지속될 전망이다.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은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촘촘한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손순용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위기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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