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연일 이어지는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강화
열사병·열탈진 등 온열질환 주의 당부… 수분 섭취 및 한낮 야외활동 자제 강조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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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활동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온열질환은 어지럼증과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을 동반하며, 제때 조치하지 않을 경우 의식 저하 등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담양소방서는 ▲갈증 전 수시 수분 섭취 ▲모자·양산·자외선 차단제를 활용한 햇볕 차단 ▲낮 12시~오후 5시 야외활동 자제 ▲적절한 실내 온도 유지 및 주기적 환기 ▲이상 증상 확인 및 위급 시 즉시 119 신고 등 핵심 수칙 이행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야외 활동 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옷을 느슨하게 하고 체온을 낮춰야 하며, 의식이 없거나 증세가 심할 경우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
주민 접촉면이 넓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쳐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나아가 단순한 안내문 배포에 그치지 않고 고령 농업인 작업장이나 야외 건설 현장 등 온열질환 취약지역을 직접 찾는 순찰 및 현장 밀착형 구급 대응 체계가 한층 촘촘하게 작동할 때 비로소 시민 안전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담양소방서는 앞으로도 폭염 특보 발효 시 현장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유의사항 전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수칙을 생활화하는 것만으로도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온열질환은 어지럼증과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을 동반하며, 제때 조치하지 않을 경우 의식 저하 등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담양소방서는 ▲갈증 전 수시 수분 섭취 ▲모자·양산·자외선 차단제를 활용한 햇볕 차단 ▲낮 12시~오후 5시 야외활동 자제 ▲적절한 실내 온도 유지 및 주기적 환기 ▲이상 증상 확인 및 위급 시 즉시 119 신고 등 핵심 수칙 이행을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야외 활동 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옷을 느슨하게 하고 체온을 낮춰야 하며, 의식이 없거나 증세가 심할 경우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
주민 접촉면이 넓은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쳐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나아가 단순한 안내문 배포에 그치지 않고 고령 농업인 작업장이나 야외 건설 현장 등 온열질환 취약지역을 직접 찾는 순찰 및 현장 밀착형 구급 대응 체계가 한층 촘촘하게 작동할 때 비로소 시민 안전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담양소방서는 앞으로도 폭염 특보 발효 시 현장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유의사항 전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수칙을 생활화하는 것만으로도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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