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S 담양군지회, 부산서 청소년 멘토링 수련회
1박 2일간 문화·해양 체험…멘토·멘티 간 소통과 신뢰 다져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람들 2026.08.0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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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BS 담양군지회(회장 문병섭)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일원에서 멘토와 멘티, 지도자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멘토링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생활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첫날 부산 롯데월드를 방문해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조별 활동과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협력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친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저녁에는 광안리에서 요트 체험을 하며 광안대교와 부산 야경을 감상했다. 멘토와 멘티들은 함께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체험의 추억을 쌓았다.
둘째 날에는 감천문화마을과 흰여울문화마을을 찾아 부산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조별로 마을 곳곳을 둘러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웠다.
수련회 기간 멘토들은 학생들과 학교생활과 진로, 고민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조언을 전했다. 참가 학생들도 다양한 체험과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병섭 회장은 “이번 수련회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멘토와의 소통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배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멘토링과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BBS 담양군지회는 청소년 결연사업을 비롯해 장학사업, 상담활동, 문화체험과 봉사활동 등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련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생활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첫날 부산 롯데월드를 방문해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조별 활동과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협력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친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저녁에는 광안리에서 요트 체험을 하며 광안대교와 부산 야경을 감상했다. 멘토와 멘티들은 함께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체험의 추억을 쌓았다.
둘째 날에는 감천문화마을과 흰여울문화마을을 찾아 부산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조별로 마을 곳곳을 둘러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웠다.
수련회 기간 멘토들은 학생들과 학교생활과 진로, 고민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조언을 전했다. 참가 학생들도 다양한 체험과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병섭 회장은 “이번 수련회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멘토와의 소통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배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멘토링과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BBS 담양군지회는 청소년 결연사업을 비롯해 장학사업, 상담활동, 문화체험과 봉사활동 등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김완영 기자
- 저작권자(c) 담양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6.08.05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