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감지기 조기 경보로 주택 화재 막아
지침리 주택 연기 감지… 주민 신고·신속 조치로 큰 피해 예방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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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는 지난 23일 담양군 담양읍 지침리의 한 주택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음식물 탄화로 발생한 연기를 조기에 감지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막았다고 밝혔다.
당시 주택 2층에서 음식물이 탄화되며 연기가 발생했고, 이를 감지한 감지기가 경보음을 울렸다. 경보음을 들은 인근 주민이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사례는 감지기의 조기경보와 주민의 신속한 신고가 화재 확대를 예방한 사례로, 자칫 주택 전체로 불이 번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큰 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담양소방서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재 생활안전순찰대와 담양군이 협력해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 보급과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감지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수칙과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도 안내하고 있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룰 조기에 조기에 알려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소방시설”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당시 주택 2층에서 음식물이 탄화되며 연기가 발생했고, 이를 감지한 감지기가 경보음을 울렸다. 경보음을 들은 인근 주민이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번 사례는 감지기의 조기경보와 주민의 신속한 신고가 화재 확대를 예방한 사례로, 자칫 주택 전체로 불이 번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큰 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담양소방서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재 생활안전순찰대와 담양군이 협력해 관내 주택을 대상으로 소화기 보급과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감지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화재 예방수칙과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도 안내하고 있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룰 조기에 조기에 알려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소방시설”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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