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농협, 무더위 잊게 한 ‘노래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조합원·고객 130여 명 참석… 4개월간 문화·여가 활동 지원
담양소식
문화 2026.08.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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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농협(조합장 김범진)은 지난 8월 24일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과 이용 고객 등 130여 명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래교실’ 종강식을 개최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조합원과 지역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KBS <열린마당>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김현진 강사를 초청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래교실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4개월간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됐으며,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노래와 음악을 배우고, 매주 초청가수 공연도 이어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강생들은 노래를 함께 부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합원과 지역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종강식에서는 그동안 노래교실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그동안의 수업을 되돌아보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김범진 담양농협 조합장은 “노래교실이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주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노래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조합원과 지역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KBS <열린마당>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김현진 강사를 초청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래교실은 지난 5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4개월간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됐으며,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노래와 음악을 배우고, 매주 초청가수 공연도 이어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강생들은 노래를 함께 부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합원과 지역민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종강식에서는 그동안 노래교실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그동안의 수업을 되돌아보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김범진 담양농협 조합장은 “노래교실이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주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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