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스포츠 분야 진로체험으로 청소년 미래 설계 지원
‘잡(JOB) 스케치: 복싱을 만나다’ 운영… 기본기 실습 및 직업 탐색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교육 2026.08.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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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포츠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직업군을 이해하고 진로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담양군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31일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잡(JOB) 스케치 : 복싱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복싱 종목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득하며 스포츠 분야의 적성과 흥미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현직 복싱 지도자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복싱의 기본기와 실제 훈련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얻었다. 아울러 스포츠 분야 국가자격증 종류를 비롯해 선수, 지도자 등 관련 직업군의 체계적인 진로 정보와 현장 경험담을 청취하며 자격 취득 및 진출 과정에 대해 이해를 넓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복싱을 직접 체험하며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직업군을 체감하며 진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나아가 일회성 체험에 머물지 않고 청소년들의 체육 관련 관심이 실질적인 진로 준비나 체육 동아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과 후속 프로그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울러 체육 분야 외에도 다양한 신산업 및 미래 직종 체험 기회를 꾸준히 발굴해 넓혀가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다가가고 자발적으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체험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진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담양군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31일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잡(JOB) 스케치 : 복싱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복싱 종목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득하며 스포츠 분야의 적성과 흥미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현직 복싱 지도자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복싱의 기본기와 실제 훈련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얻었다. 아울러 스포츠 분야 국가자격증 종류를 비롯해 선수, 지도자 등 관련 직업군의 체계적인 진로 정보와 현장 경험담을 청취하며 자격 취득 및 진출 과정에 대해 이해를 넓혔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복싱을 직접 체험하며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직업군을 체감하며 진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나아가 일회성 체험에 머물지 않고 청소년들의 체육 관련 관심이 실질적인 진로 준비나 체육 동아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과 후속 프로그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울러 체육 분야 외에도 다양한 신산업 및 미래 직종 체험 기회를 꾸준히 발굴해 넓혀가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다가가고 자발적으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체험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진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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