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우려지역 현장점검
한재골 계곡·수상구조대 실태 점검… 안전시설 및 예방순찰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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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가 여름 휴가철 피서객 안전 확보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29일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한재골 계곡 일원과 수상구조대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춘천 서장은 한재골 계곡 주변을 순찰하며 수심이 깊은 위험 구간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했다. 이어 수상구조대의 구조·구급 장비 유지 상태와 사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계곡물 범람으로 인한 고립 사고에 대비해 위험지역 통제와 신속한 인명 대피 체계 유지를 지시했다.
피서객이 몰리는 여름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대응력을 점검해 인명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밀착 순찰과 철저한 안전지도가 현장 사고율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전한 피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소방당국의 상시 점검과 더불어 위험구역 출입 자제, 음주 입수 금지 등 방문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한층 더 요구된다.
담양소방서는 피서철 수난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밀착 순찰과 빈틈없는 수상구조대 운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여름철 계곡은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와 큰 수심 차이로 사고 위험이 높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빈틈없는 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군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29일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한재골 계곡 일원과 수상구조대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춘천 서장은 한재골 계곡 주변을 순찰하며 수심이 깊은 위험 구간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했다. 이어 수상구조대의 구조·구급 장비 유지 상태와 사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계곡물 범람으로 인한 고립 사고에 대비해 위험지역 통제와 신속한 인명 대피 체계 유지를 지시했다.
피서객이 몰리는 여름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대응력을 점검해 인명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밀착 순찰과 철저한 안전지도가 현장 사고율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전한 피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소방당국의 상시 점검과 더불어 위험구역 출입 자제, 음주 입수 금지 등 방문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한층 더 요구된다.
담양소방서는 피서철 수난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밀착 순찰과 빈틈없는 수상구조대 운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여름철 계곡은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와 큰 수심 차이로 사고 위험이 높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빈틈없는 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군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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