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긴급자원봉사단, 재난안전체험 교육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서 실습… 현장 대응 및 안전 역량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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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호우와 화재 등 예측하기 어려운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30일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관내 긴급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식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유형별 대응 수칙을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판단과 대처 요령을 실습하며 현장 역할과 안전의식을 재확인했다.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해 자원봉사자들의 실전 응대 역량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긴급자원봉사단의 특성상 다양한 재난 유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이나 응급처치 등 전문 자격 취득 과정과 연계한 심화 프로그램이 정례화되어야 한다. 아울러 상시 연락 체계와 정기적인 모의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즉각 투입될 수 있는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긴급자원봉사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한층 올려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 긴급자원봉사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담양군은 지난 30일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관내 긴급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식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유형별 대응 수칙을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판단과 대처 요령을 실습하며 현장 역할과 안전의식을 재확인했다.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해 자원봉사자들의 실전 응대 역량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긴급자원봉사단의 특성상 다양한 재난 유형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CPR)이나 응급처치 등 전문 자격 취득 과정과 연계한 심화 프로그램이 정례화되어야 한다. 아울러 상시 연락 체계와 정기적인 모의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즉각 투입될 수 있는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긴급자원봉사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한층 올려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 긴급자원봉사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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