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일식당, 담양읍 취약계층에 떡갈비 50인분 전달
‘희망나눔가게’ 지속적 기부… 하반기 이웃 안부 살피기 앞장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람들 2026.07.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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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음식점인 승일식당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더하고 있다.
담양읍은 지난 27일 승일식당(대표 김갑례)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떡갈비 50인분(65만 원 상당)을 담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담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나눔가게’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승일식당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웃 안부 살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 기탁된 떡갈비는 협의체 위원 및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안부 확인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희망나눔가게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이웃 돌봄망을 촘촘히 한 점은 나눔 선순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다만 일회성 식사 지원에 머물지 않고 식사 전달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이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모니터링하는 복지 연계 체계를 단단히 다질 필요가 있다. 아울러 지역 내 더 많은 민간 업체들이 희망나눔가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제도를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자원 발굴에 나서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읍은 앞으로도 지역 상가 및 민간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갑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백종원 담양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떡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양읍은 지난 27일 승일식당(대표 김갑례)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떡갈비 50인분(65만 원 상당)을 담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담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나눔가게’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승일식당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웃 안부 살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 기탁된 떡갈비는 협의체 위원 및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안부 확인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희망나눔가게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이웃 돌봄망을 촘촘히 한 점은 나눔 선순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다만 일회성 식사 지원에 머물지 않고 식사 전달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이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모니터링하는 복지 연계 체계를 단단히 다질 필요가 있다. 아울러 지역 내 더 많은 민간 업체들이 희망나눔가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제도를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자원 발굴에 나서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읍은 앞으로도 지역 상가 및 민간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갑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백종원 담양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떡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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