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봉산면회, 통영서 선진 농업기술 견학
유용미생물 활용·토양 관리 노하우 습득… 지역 농가 적용 모색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람들 2026.07.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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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봉산면회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선진 농업 현장을 둘러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촌지도자봉산면회(회장 추홍렬)는 지난 23일 회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 일원에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통영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유용미생물(EM)의 배양과 효과적인 활용 방법, 고품질 작물 생산을 위한 토양 개선 기술 등 첨단 영농 노하우를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견학 이후에는 통영케이블카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회원 간 영농 정보를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같은 선진 지자체 벤치마킹은 농가에 실질적인 기술 정보와 영농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계기가 된다. 다만 견학을 통해 수집된 우수 기술이 단순히 일회성 참관에 그치지 않고 실제 봉산면 농가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후 관리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 특성에 맞춘 미생물 활용 실증 시험을 실시하고, 견학 성과를 전체 농가에 확산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기술 보급 및 현장 교육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농촌지도자봉산면회는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미생물 활용 기술과 토양 개선 방안을 회원 농가들과 적극 공유하는 한편, 봉산면 영농 여건에 최적화된 적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추홍렬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친환경 농업과 토양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회원들과 공유해 봉산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농촌지도자봉산면회(회장 추홍렬)는 지난 23일 회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 일원에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통영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유용미생물(EM)의 배양과 효과적인 활용 방법, 고품질 작물 생산을 위한 토양 개선 기술 등 첨단 영농 노하우를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견학 이후에는 통영케이블카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회원 간 영농 정보를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같은 선진 지자체 벤치마킹은 농가에 실질적인 기술 정보와 영농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계기가 된다. 다만 견학을 통해 수집된 우수 기술이 단순히 일회성 참관에 그치지 않고 실제 봉산면 농가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후 관리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 특성에 맞춘 미생물 활용 실증 시험을 실시하고, 견학 성과를 전체 농가에 확산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기술 보급 및 현장 교육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농촌지도자봉산면회는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미생물 활용 기술과 토양 개선 방안을 회원 농가들과 적극 공유하는 한편, 봉산면 영농 여건에 최적화된 적용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추홍렬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친환경 농업과 토양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회원들과 공유해 봉산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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