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소규모 가공 농업인 선진사례 견학
완주·정읍 농산물가공센터 방문… 가공창업·공정관리 역량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7.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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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박종원)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규모 가공 농업인들의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선진지 현장 견학에 나섰다.
담양군은 지난 24일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과 농산물가공센터 종사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과 정읍시의 농산물 가공·유통 선진사례를 둘러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견학단은 완주군 구이농산물가공센터를 찾아 운영 체계와 생산 공정을 살피고, 모악산 해피스테이션 레스토랑과 구이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가공·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인했다. 이어 정읍시 농산물가공센터를 방문해 소규모 생산 지원 체계와 품목별 시설 운영 및 공정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농가 가공 사업 모델을 논의했다.
타 지역의 우수한 가공센터 운영 방식과 로컬푸드 유통 채널을 직접 확인하며 소규모 가공 농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한 점은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단순한 현장 견학에 그치지 않고 견학을 통해 수집한 선진 사례와 공정관리 노하우를 담양군 농산물가공센터 및 지역 농가의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는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이어져야 한다. 지역 농산물 특성을 살린 신제품 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판로 개척과 시제품 생산을 도울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연계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소규모 가공 농업인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다각도로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완주와 정읍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가공창업과 생산 공정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규모 가공 농업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담양군은 지난 24일 담양영농조합법인 회원과 농산물가공센터 종사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과 정읍시의 농산물 가공·유통 선진사례를 둘러보는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견학단은 완주군 구이농산물가공센터를 찾아 운영 체계와 생산 공정을 살피고, 모악산 해피스테이션 레스토랑과 구이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가공·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인했다. 이어 정읍시 농산물가공센터를 방문해 소규모 생산 지원 체계와 품목별 시설 운영 및 공정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농가 가공 사업 모델을 논의했다.
타 지역의 우수한 가공센터 운영 방식과 로컬푸드 유통 채널을 직접 확인하며 소규모 가공 농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한 점은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단순한 현장 견학에 그치지 않고 견학을 통해 수집한 선진 사례와 공정관리 노하우를 담양군 농산물가공센터 및 지역 농가의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는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이어져야 한다. 지역 농산물 특성을 살린 신제품 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판로 개척과 시제품 생산을 도울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연계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소규모 가공 농업인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다각도로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완주와 정읍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가공창업과 생산 공정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규모 가공 농업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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