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경찰서, ‘공동체 치안의 날’ 민·경 합동순찰 실시
수북면 일대 범죄 취약지역 집중 점검… 예방 홍보 활동 병행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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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민 참여형 협력 치안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범죄 예방에 나섰다.
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수북면 일대에서 자율방범대 및 지역 주민 등 30여 명과 함께 휴가철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의 날’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팀은 수북면 초·중학교 주변과 여성 대상 범죄 취약지역,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했다. 이와 함께 현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빈집털이 예방법, 보이스피싱 대처법, 음주운전 근절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담양 만들기’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경찰관과 지역 주민, 자율방범대가 뜻을 모아 범죄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인 점은 협력 치안의 긍정적인 모델로 평가받는다. 다만 휴가철 외지인 방문 증가와 여름철 야간 야외 활동 확대에 따라 단발성 순찰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치안망 구축이 요구된다. 방범 CCTV 및 보안등 등 취약 지역 방범 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강화하고, 방범대원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경찰서는 앞으로도 민·경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관내 구석구석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안심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귀 경찰서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치안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경 협력 치안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주민들의 일상을 지키고 안전한 담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수북면 일대에서 자율방범대 및 지역 주민 등 30여 명과 함께 휴가철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의 날’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팀은 수북면 초·중학교 주변과 여성 대상 범죄 취약지역,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했다. 이와 함께 현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빈집털이 예방법, 보이스피싱 대처법, 음주운전 근절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담양 만들기’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경찰관과 지역 주민, 자율방범대가 뜻을 모아 범죄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인 점은 협력 치안의 긍정적인 모델로 평가받는다. 다만 휴가철 외지인 방문 증가와 여름철 야간 야외 활동 확대에 따라 단발성 순찰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치안망 구축이 요구된다. 방범 CCTV 및 보안등 등 취약 지역 방범 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강화하고, 방범대원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경찰서는 앞으로도 민·경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관내 구석구석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안심 환경을 지속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귀 경찰서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치안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범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민·경 협력 치안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주민들의 일상을 지키고 안전한 담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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