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 나눔 행사 개최
조미김 270상자 전달… 지역 사회 맞춤형 돌봄 행보 눈길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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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면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창평면은 지난 22일 창평면체육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송식품(대표 김세중)과 창평면체육회(회장 김종선), 창평면주민자치회(회장 박종봉)가 뜻을 모아 공동으로 마련했다. 기탁된 물품은 조미김 270상자로, 여름철 폭염 등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창평면 관내 대상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처럼 지역 기업과 민간 단체, 행정이 손을 잡고 추진하는 물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이러한 단순 물품 지원 방식의 민간 후원이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체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혜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한 맞춤형 물품 선정과 더불어, 안부 확인 및 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종합적인 돌봄망을 구축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창평면은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사회 단체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선 창평면체육회장과 박종봉 창평면주민자치회장은 “해송식품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해송식품과 체육회,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창평면은 지난 22일 창평면체육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송식품(대표 김세중)과 창평면체육회(회장 김종선), 창평면주민자치회(회장 박종봉)가 뜻을 모아 공동으로 마련했다. 기탁된 물품은 조미김 270상자로, 여름철 폭염 등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창평면 관내 대상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처럼 지역 기업과 민간 단체, 행정이 손을 잡고 추진하는 물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이러한 단순 물품 지원 방식의 민간 후원이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체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혜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한 맞춤형 물품 선정과 더불어, 안부 확인 및 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종합적인 돌봄망을 구축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창평면은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사회 단체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선 창평면체육회장과 박종봉 창평면주민자치회장은 “해송식품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해송식품과 체육회,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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