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보수교육 실시
토마토·밭작물 현장 실습 진행…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강화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7.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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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지역에 새로 정착한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적응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보수교육을 펼쳤다.
담양군은 지난 24일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생과 교육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 보수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초영농기술교육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직접 재배한 토마토와 밭작물의 생육 상태 및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다음 작기 준비를 위한 경지 정리와 재배 관리 요령을 실습하며 현장에서 필수적인 영농기술을 체득했다.
기초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실제 작기 전환 시기에 맞춰 실습 위주의 후속 교육을 편성한 점은 신규농업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일회성 보수교육에 그치지 않고 작목별·계절별로 다변화된 현장 컨설팅이 연계되어야 한다는 과제도 남아있다. 초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돌발 병해충이나 기후변화 변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선배 농업인과의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영농 단계별 맞춤형 지도 체계를 정례화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담양군은 이번 보수교육 외에도 현장실습교육, 농업인대학,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과제활동 등 체계적인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초영농기술교육 이후 교육생들의 추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재배 시기에 맞는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며 “작물의 생육 과정과 다음 작기 준비까지 직접 익히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양군은 지난 24일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생과 교육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 보수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초영농기술교육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직접 재배한 토마토와 밭작물의 생육 상태 및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다음 작기 준비를 위한 경지 정리와 재배 관리 요령을 실습하며 현장에서 필수적인 영농기술을 체득했다.
기초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실제 작기 전환 시기에 맞춰 실습 위주의 후속 교육을 편성한 점은 신규농업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립 기반을 다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일회성 보수교육에 그치지 않고 작목별·계절별로 다변화된 현장 컨설팅이 연계되어야 한다는 과제도 남아있다. 초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돌발 병해충이나 기후변화 변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선배 농업인과의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영농 단계별 맞춤형 지도 체계를 정례화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담양군은 이번 보수교육 외에도 현장실습교육, 농업인대학,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과제활동 등 체계적인 농업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초영농기술교육 이후 교육생들의 추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재배 시기에 맞는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며 “작물의 생육 과정과 다음 작기 준비까지 직접 익히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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