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농기계 기업 TYM과 이앙기 무상점검 추진
사전 예방 정비로 적기 영농 지원… 농가 부담 경감 기대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7.2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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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농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영농철이 끝난 농기계에 대한 선제적 정비를 실시해 내년도 적기 영농 준비에 나섰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농기계 전문 기업 티와이엠(TYM)과 협력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이앙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모내기 철을 마친 이앙기의 장기 보관에 앞서 기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사전 정비를 강화함으로써 내년 영농철 기계 고장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TYM 서비스 전문 기술진은 임대사업소에서 관리 중인 이앙기를 대상으로 유압장치, 오일류, 전기계통 등 핵심 부품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소모품 교체와 장비 작동 성능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다만 이 같은 민관 협력 무상점검 행사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농업 지원책으로 자리 잡으려면 정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보유 장비 외에도 농가가 개인 소유한 임차 및 자경 농기계까지 대상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화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상 복잡한 정비를 농가가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만큼, 제조업체와의 상시 협력망을 통해 마을 방문 이동 정비 서비스를 확대하고 정비 기술 교육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관리 로드맵 수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무상점검 성과를 바탕으로 농기계 제조업체들과의 현장 중심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장비 구입 부담을 낮추고 안심할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홍영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는 적기 영농을 위한 중요한 장비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 안전관리와 기술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농기계 전문 기업 티와이엠(TYM)과 협력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이앙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모내기 철을 마친 이앙기의 장기 보관에 앞서 기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사전 정비를 강화함으로써 내년 영농철 기계 고장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TYM 서비스 전문 기술진은 임대사업소에서 관리 중인 이앙기를 대상으로 유압장치, 오일류, 전기계통 등 핵심 부품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소모품 교체와 장비 작동 성능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다만 이 같은 민관 협력 무상점검 행사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농업 지원책으로 자리 잡으려면 정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보유 장비 외에도 농가가 개인 소유한 임차 및 자경 농기계까지 대상 범위를 점진적으로 넓혀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화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상 복잡한 정비를 농가가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만큼, 제조업체와의 상시 협력망을 통해 마을 방문 이동 정비 서비스를 확대하고 정비 기술 교육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관리 로드맵 수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무상점검 성과를 바탕으로 농기계 제조업체들과의 현장 중심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장비 구입 부담을 낮추고 안심할 수 있는 농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박홍영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는 적기 영농을 위한 중요한 장비인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 안전관리와 기술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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