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현장 지킨다… 담양, ‘2026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실무자 마음 치유 프로그램 신설… 전문성·회복 탄력성 동시 지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9.0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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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군수 박종원)이 지난 1일 담양에코센터에서 ‘2026년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열고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마음 치유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담양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혜림종합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통합사례관리와 노인 통합돌봄, 아동·청소년, 보건 등 관내 다양한 복지 분야의 사례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워크숍은 이론과 사업 중심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고강도 위기 가구를 상대하며 지친 실무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치유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세 가지 선물’을 주제로 실무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회복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2부에서는 ‘강점관점 사례관리 욕구사정’ 강좌를 통해 대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는 현장 맞춤형 기법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혜림종합복지관과 청소년상담센터의 실제 통합사례관리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석한 민관 사례관리자들은 각 분야별 위기 대응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깊이 있게 나누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세심하게 지원하기 위해서는 민관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현장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례관리자들이 지치지 않고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혜림종합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통합사례관리와 노인 통합돌봄, 아동·청소년, 보건 등 관내 다양한 복지 분야의 사례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워크숍은 이론과 사업 중심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고강도 위기 가구를 상대하며 지친 실무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회복을 돕는 치유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세 가지 선물’을 주제로 실무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회복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2부에서는 ‘강점관점 사례관리 욕구사정’ 강좌를 통해 대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는 현장 맞춤형 기법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혜림종합복지관과 청소년상담센터의 실제 통합사례관리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석한 민관 사례관리자들은 각 분야별 위기 대응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깊이 있게 나누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세심하게 지원하기 위해서는 민관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현장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례관리자들이 지치지 않고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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