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재가암환자·보호자 함께하는 건강 자조모임 운영
9월 22일까지 영양·운동·심리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9.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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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보건소가 지역 내 재가암환자와 그 가족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 케어 프로그램에 나선다.
군 보건소는 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담양군보건소 여성회관 1층에서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암 치료를 마친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일상 속 자가 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비슷한 아픔을 겪은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얻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강좌도 알차게 채워졌다. 올바른 식습관 정립을 위한 영양실습을 비롯해 구강 건강교육, 한방차 만들기 등 체계적인 일상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광주전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체 기능 강화를 위한 ‘다니엘 근력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심리교육’은 물론, 꽃바구니와 타일 냄비받침 제작 등 신체·정서 회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함께 제공한다.
남우주 보건소장은 “재가암환자와 보호자가 건강관리 정보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건강을 돌보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암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담양군보건소 여성회관 1층에서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암 치료를 마친 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일상 속 자가 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비슷한 아픔을 겪은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얻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강좌도 알차게 채워졌다. 올바른 식습관 정립을 위한 영양실습을 비롯해 구강 건강교육, 한방차 만들기 등 체계적인 일상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광주전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체 기능 강화를 위한 ‘다니엘 근력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심리교육’은 물론, 꽃바구니와 타일 냄비받침 제작 등 신체·정서 회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함께 제공한다.
남우주 보건소장은 “재가암환자와 보호자가 건강관리 정보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건강을 돌보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암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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