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담양 복지 밑그림 그린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윤곽’
51개 복지사업안 논의… 돌봄·의료·AI 복지 강화에 집중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9.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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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지난 3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지역 여건을 공유하고 비전·전략체계 및 세부 사업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담양군은 그동안 511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욕구조사와 실무분과 복지의제 발굴, 원탁토론회 등을 거치며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수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담양’을 비전으로 정하고 총 51개 사업을 담은 종합 계획안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보육·돌봄 등 공공서비스 강화, 응급·소아 의료서비스 확대,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 교육지원, AI·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복지서비스,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 등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완 의견들이 활발히 제시됐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역의 여건과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오는 9월 주민공청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의 실행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지역 여건을 공유하고 비전·전략체계 및 세부 사업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담양군은 그동안 511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욕구조사와 실무분과 복지의제 발굴, 원탁토론회 등을 거치며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수렴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담양’을 비전으로 정하고 총 51개 사업을 담은 종합 계획안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보육·돌봄 등 공공서비스 강화, 응급·소아 의료서비스 확대,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 교육지원, AI·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복지서비스,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 등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완 의견들이 활발히 제시됐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역의 여건과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오는 9월 주민공청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의 실행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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