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면, 취약계층 20여 가구 전기 안전 점검·수리 봉사
전남전기사랑봉사단과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폭염 속 안부 살핌 병행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8.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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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면은 지난 28일 전남전기사랑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화재와 전기 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시설 안전 점검과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문현호 대표를 비롯한 전남전기사랑봉사단 회원 20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봉사단은 누전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특히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되거나 고장 난 스위치, 콘센트, 전구, 차단기 등을 신속하게 교체하고,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던 소규모 전기 시설을 즉석에서 수리해 취약계층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도왔다.
이와 함께 대전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도 봉사단과 동행해 전기 시설 점검을 보조하는 한편, 지속되는 늦더위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직원들은 안부 확인과 함께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각적인 폭염 예찰 활동을 병행해 주민 밀착형 복지 행정을 실천했다.
이경모 대전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전남전기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문현호 대표를 비롯한 전남전기사랑봉사단 회원 20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봉사단은 누전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특히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되거나 고장 난 스위치, 콘센트, 전구, 차단기 등을 신속하게 교체하고,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던 소규모 전기 시설을 즉석에서 수리해 취약계층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도왔다.
이와 함께 대전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도 봉사단과 동행해 전기 시설 점검을 보조하는 한편, 지속되는 늦더위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직원들은 안부 확인과 함께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각적인 폭염 예찰 활동을 병행해 주민 밀착형 복지 행정을 실천했다.
이경모 대전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전남전기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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