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빛청소년문화의집, ‘AI 특화캠프’ 개최
국립광주과학관 연계 1박 2일… AI 실습·천체관측·GIST 견학까지 다채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교육 2026.07.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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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기술 역량을 체계적으로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국립광주과학관과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인공지능(AI) 특화캠프’를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미래 과학기술 역량 강화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기초 원리 습득부터 다채로운 과학·문화 체험까지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AI 기초 이론을 다지는 학습과 함께 청소년들이 AI 도구를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형 영상 제작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야간에는 우주의 신비를 직접 확인하는 천체관측 체험이 펼쳐져 참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야간 과학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둘째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창의적인 영상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의 첨단 과학기술 연구 인프라인 GIST 슈퍼컴퓨팅센터를 직접 방문해 AI 기술의 실제 활용 방안과 발전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견학 프로그램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AI 도구를 직접 다루는 실습과 최첨단 연구 인프라 현장 견학을 결합해 과학적 호기심과 미래 역량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1박 2일 단기 캠프 특성상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나 심화 교육 과정과의 지속적인 연계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울러 더 많은 관내 청소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지역 전문 과학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캠프를 발판 삼아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청소년들이 AI도구를 직접 다뤄보고 첨단 연구 인프라 현장까지 체험할 수 있는 융합형 교육 과정”이라며 “청소년들이 AI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귀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국립광주과학관과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인공지능(AI) 특화캠프’를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미래 과학기술 역량 강화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기초 원리 습득부터 다채로운 과학·문화 체험까지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AI 기초 이론을 다지는 학습과 함께 청소년들이 AI 도구를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형 영상 제작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야간에는 우주의 신비를 직접 확인하는 천체관측 체험이 펼쳐져 참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야간 과학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둘째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창의적인 영상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의 첨단 과학기술 연구 인프라인 GIST 슈퍼컴퓨팅센터를 직접 방문해 AI 기술의 실제 활용 방안과 발전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견학 프로그램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AI 도구를 직접 다루는 실습과 최첨단 연구 인프라 현장 견학을 결합해 과학적 호기심과 미래 역량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1박 2일 단기 캠프 특성상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나 심화 교육 과정과의 지속적인 연계 체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울러 더 많은 관내 청소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지역 전문 과학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것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캠프를 발판 삼아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청소년들이 AI도구를 직접 다뤄보고 첨단 연구 인프라 현장까지 체험할 수 있는 융합형 교육 과정”이라며 “청소년들이 AI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귀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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