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서, 휴가철 대비 숙박시설 현장 지도방문
드몽드호텔 방문 안전 실태 점검… 자율안전관리체계 강화 당부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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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가 여름 휴가철 피서객 증가에 발맞춰 대형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 예방 지도 활동에 나섰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30일 관내 드몽드호텔을 찾아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숙박시설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 대피 체계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춘천 서장은 호텔 관계자와 함께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 비상구 장애물 적치 여부, 투숙객 대피계획 등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전기 화재 예방을 강조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숙박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최일선 소방대원들의 예방 지도 활동과 더불어 시설 관계자들의 자율 점검이 정착된다면 피서철 대형 인명 피해를 차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투숙객 대상 안전 안내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대피 훈련을 이어가는 등 안전한 지역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담양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방 순찰과 점검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고 야간에도 투숙객이 머무르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피 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화재 예방과 이용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지난 30일 관내 드몽드호텔을 찾아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숙박시설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 대피 체계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춘천 서장은 호텔 관계자와 함께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 비상구 장애물 적치 여부, 투숙객 대피계획 등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전기 화재 예방을 강조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숙박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최일선 소방대원들의 예방 지도 활동과 더불어 시설 관계자들의 자율 점검이 정착된다면 피서철 대형 인명 피해를 차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투숙객 대상 안전 안내를 강화하고 정기적인 대피 훈련을 이어가는 등 안전한 지역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담양소방서는 여름 휴가철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예방 순찰과 점검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고 야간에도 투숙객이 머무르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피 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을 통해 화재 예방과 이용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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