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행복톡톡 LH’ 심리지원사업 호응
선별검사·웃음치료 등 주민 마음건강 돌봄… 고위험군 조기 발견 연계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사회복지 2026.07.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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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고령자 및 1인 가구 밀집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담양군은 주거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해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인 ‘행복톡톡 LH’를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월 3회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저소득 가구가 다수 거주하는 단지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군은 우울선별검사 및 자살행동척도 검사 등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포함해 웃음치료, 외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지난 7월 말까지 총 15회에 걸쳐 누적 355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도 스트레스 이완요법과 사후 검사를 통한 마음건강주치의 연계 등 맞춤형 돌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부담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하게 함으로써 우울감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다만 단지 내 특정 주민에 그치지 않도록 참여 대상을 다각화하고, 검사를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개별 상담과 전문 의료기관 치료 연계 체계를 더욱 정밀하게 다져야 한다. 아울러 일시적 사업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 주민 소모임 형성 등 지속 가능한 심리 안정을 이끌어내는 인프라 구축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정신건강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밀착형 정신건강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부담 없이 마음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과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정신건강 돌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담양군은 주거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해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인 ‘행복톡톡 LH’를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월 3회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저소득 가구가 다수 거주하는 단지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군은 우울선별검사 및 자살행동척도 검사 등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포함해 웃음치료, 외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지난 7월 말까지 총 15회에 걸쳐 누적 355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도 스트레스 이완요법과 사후 검사를 통한 마음건강주치의 연계 등 맞춤형 돌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부담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하게 함으로써 우울감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다만 단지 내 특정 주민에 그치지 않도록 참여 대상을 다각화하고, 검사를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개별 상담과 전문 의료기관 치료 연계 체계를 더욱 정밀하게 다져야 한다. 아울러 일시적 사업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 주민 소모임 형성 등 지속 가능한 심리 안정을 이끌어내는 인프라 구축이 향후 과제로 지목된다.
담양군은 정신건강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밀착형 정신건강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부담 없이 마음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상담과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정신건강 돌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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