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제345회 임시회 폐회… 제10대 첫 회기 마무리
16일간 일정 끝에 조례안 등 8건 의결… 하반기 군정 점검
김완영 기자 담양소식
정치행정 2026.07.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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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담양군의회가 개원 후 첫 정식 회기 일정을 마치고 하반기 군정 방향 정립을 위한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담양군의회(의장 장명영)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열린 제34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의원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승인의 건」과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결의안 1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해 최종 의결했다. 의회는 군정 업무보고를 통해 상반기 사업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원인 규명과 함께 하반기 주요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도록 대안을 제시했다.
다만 제10대 의회가 첫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음에도 향후 민선 8기 후반기 군정에 대한 검증과 견제 기능이 제대로 작용할지 집행부와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무보고 과정에서 도출된 지적사항과 제안들이 단순히 형식적인 수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군정 사업에 반영되도록 사후 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하반기 예산 집행의 효율성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시정 요구가 뒷받침되어야만 군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이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청취한 군정 업무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 사업들에 대한 현장 점검과 대안 제시를 이어갈 방침이다.
장명영 의장은 “제10대 담양군의회 개원 이후 첫 정식 회기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기한 제안과 지적사항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하반기 사업들이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담양군의회(의장 장명영)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열린 제34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의원 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승인의 건」과 조례안 4건, 동의안 1건, 결의안 1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해 최종 의결했다. 의회는 군정 업무보고를 통해 상반기 사업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원인 규명과 함께 하반기 주요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되도록 대안을 제시했다.
다만 제10대 의회가 첫 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음에도 향후 민선 8기 후반기 군정에 대한 검증과 견제 기능이 제대로 작용할지 집행부와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무보고 과정에서 도출된 지적사항과 제안들이 단순히 형식적인 수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군정 사업에 반영되도록 사후 관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하반기 예산 집행의 효율성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시정 요구가 뒷받침되어야만 군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이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청취한 군정 업무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정책 사업들에 대한 현장 점검과 대안 제시를 이어갈 방침이다.
장명영 의장은 “제10대 담양군의회 개원 이후 첫 정식 회기 동안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기한 제안과 지적사항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하반기 사업들이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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